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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하남서 여름 팝업 운영
린나이가 신세계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린나이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린나이와 함께하는 온전한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직접 브랜드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린나이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타필드 하남의 유동 인구가 많은 중앙 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린나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현장에는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최적의 린나이 제품을 제안하는 ‘키오스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제품군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린나이 오븐을 활용해 나만의 아이템을 만드는 ‘슈링클스 키링’ 제작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현장 체류 시간과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린나이 공식 온라인몰인 ‘린나이몰’과의 연계 마케팅도 눈에 띈다. 신규 회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신규 유입을 촉진하고 행사의 참여 동기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린나이 주요 제품을 특별한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디자인 브랜드 ‘어프어프’와 협업한 콜라보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속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