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자산운용사 2026년 7월 브랜드평판...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順

에너지신문
2026-07-15
자산운용사 7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자산운용사 7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에너지신문]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2위 삼성자산운용 3위 한국투자신탁운용 순으로 분석됐다.

자산운용 시장의 성장은 단순한 규모 확대가 아닌, 상품의 대중화와 투자처의 글로벌화가 핵심이다. ETF(상장지수펀드)의 폭발적인 성장이 전체 시장 규모(AUM, 운용자산)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2025년 국내 자산운용 시장은 1,800조원 규모로 분석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6월 15일부터 2026년 7월 15일까지의 44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51,666,896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브랜드 빅데이터 55,138,004개와 비교하면 6.30%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719,031 미디어지수 1,502,587 소통지수 2,427,125 커뮤니티지수 1,944,775 사회공헌지수 237,1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30,715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8,314,677과 비교해보면 5.82% 하락했다.

2위, 삼성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354,720 미디어지수 1,372,368 소통지수 1,990,127 커뮤니티지수 1,243,434 사회공헌지수 102,6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63,317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156,276과 비교해보면 15.27% 하락했다.

3위, 한국투자신탁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804,579 미디어지수 696,534 소통지수 1,028,039 커뮤니티지수 797,974 사회공헌지수 170,8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97,959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589,804와 비교해보면 35.07% 상승했다.

4위, KB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588,230 미디어지수 721,368 소통지수 858,850 커뮤니티지수 808,883 사회공헌지수 151,44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28,777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862,078과 비교해보면 18.99% 하락했다.

5위, 한화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384,842 미디어지수 836,499 소통지수 840,371 커뮤니티지수 744,018 사회공헌지수 178,29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84,019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127,242와 비교해보면 4.5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 대표 이준용, 최창훈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자산운용사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55,138,004개와 비교하면 6.3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07% 하락, 브랜드이슈 0.87% 상승, 브랜드소통 2.12% 하락, 브랜드확산 15.92% 하락, 브랜드공헌 6.07%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2026년 7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KCGI자산운용, IBK자산운용, 유경PSG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DB자산운용, 유진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BNK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대신자산운용, 플러스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다올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HDC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베어링자산운용,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순이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