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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한전원자력연료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들이 입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원자력연료는 미래 성장동력인 우수 인재 확보 및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회사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정규직 109명을 상반기 신입사원으로 채용했다.
정창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전원자력연료의 일원이 된 여러분들을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환영한다”라고 축하하며 ”글로벌 무대를 향한 자부심과 확고한 사명감을 가슴 깊이 새기고,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미래 성장 동력 창출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투명한 채용 문화 정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까지 한국경영 인증원으로부터 7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