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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코리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우수활동 인정

▲ (左부터) 바커케미칼코리아 품질관리팀 이건우, HR팀 최웅식, 공무팀 이재수 선임기장, 진승현 HR총괄이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대전세종광역본부장 표창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진천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이 노사 협력을 기반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진천사업장 이재수 선임기장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지역보건대회에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대전세종광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재수 선임기장은 지난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500여 명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 가운데 6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계획 수립과 안전보건 활동에 참여하는 근로자 대표로,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진천사업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노사 협력을 기반으로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고 안전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운영하며 안전·보건 거버넌스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 운영 이후 실시한 임직원 안전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0%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수 선임기장은 “이번 수상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중심으로 노사가 함께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임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업장 통합 경영 안전협의체를 중심으로 안전문화를 강화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안전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