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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2026년 7월 브랜드평판...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한국산업은행 順

에너지신문
2026-07-27
채권 7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채권 7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에너지신문] 채권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KB증권 채권 3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해 2026년 6월 27일부터 2026년 7월 27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3,549,454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5,824,785개와 비교하면 6.35%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채권은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으로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일시에 대량으로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다.

2026년 7월 채권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한국산업은행, 하나증권, 삼성증권, 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KR투자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신한은행, 우리종합금융, 대신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유안타증권, 메리츠증권, DB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신영증권, IBK투자증권, 한양증권, 한국자금중개, BNK투자증권, 서울외국환중개, 카카오페이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채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2,465 미디어지수 929,824 소통지수 1,202,739 커뮤니티지수 238,9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63,985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510,825와 비교해보면 23.21% 하락했다.

2위, KB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18,613 미디어지수 570,221 소통지수 522,675 커뮤니티지수 501,4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12,942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153,862와 비교해보면 12.03% 상승했다.

3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33,779 미디어지수 802,549 소통지수 248,649 커뮤니티지수 353,1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38,089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529,061과 비교해보면 11.51% 하락했다.

4위, 하나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989,836 미디어지수 495,978 소통지수 460,260 커뮤니티지수 261,1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07,232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62,359와 비교해보면 189.53% 상승했다.

5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969,096 미디어지수 409,207 소통지수 399,995 커뮤니티지수 262,7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41,012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93,984와 비교해보면 194.10%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7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5,824,785개와 비교하면 6.3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70% 상승, 브랜드이슈 13.21% 상승, 브랜드소통 17.91% 하락, 브랜드확산 28.40%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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