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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이어온 교육 나눔…누적 7만명에 장학금 지원

에너지신문
2026-08-11
▲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10일 서울시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10일 서울시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귀뚜라미그룹이 서울 동작구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67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장학사업을 이어갔다.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10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1985년 귀뚜라미문화재단 설립과 함께 시작됐다. 이후 전국 각지에서 41년간 장학사업을 지속하며 현재까지 약 7만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귀뚜라미그룹은 장학사업 외에도 학술연구와 공학기술인 후원, 사회복지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왔다.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후원을 30년간 이어왔으며, ‘워밍업 코리아 연합 봉사’도 19년째 진행하고 있다.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한 사회공헌 누적 지원액은 약 650억원에 달한다.

최진민 회장은 “41년간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교육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우리 사회 경쟁력을 높이는 힘이라는 믿음을 지켜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과 도전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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