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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야영객 대상 '가스 안전 캠페인' 실시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야영객에게 '가스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최근 사용자 취급 부주의로 인한 이동식부탄연소기 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이는 안전 수칙 미준수가 결정적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이동식부탄연소기 사용 시 안전 수칙을 홍보하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야영객에게 '가스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제공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지난 14일 국립공원 주왕산 상의야영장에서 캠핑객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립공원 직원들도 동참했다. 현재 국립공원 주왕산 야영장에는 자동차 야영지, 이동식 숙박용 차량인 카라반, 하우스 등 50여동이 조성돼 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가스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제공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와 주왕산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야영장을 순회하며 '가스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지 등을 배포했다. 또한 이동식부탄연소기 사용 시 과대불판 사용 금지, 부탄용기 화기 근처 보관 금지, 밀폐된 텐트 안에서 가스용품 사용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