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유니슨 최대주주, 지분 22.09%로 확대

투데이에너지
2026-08-19
유니슨 최대주주, 지분 22.09%로 확대

유니슨 CI / 유니슨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원빈 기자]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 주식회사(대표이사 김병주·권정민, 018000)는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보유주식등 비율이 기존 19.37%에서 22.09%로 확대됐다고 19일 밝혔다.

명운산업개발 및 특별관계자의 유니슨 보유 주식등은 기존 5656만1034주에서 6450만6825주로 794만5791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보유 비율은 2.72%포인트 상승하며 20%대에 진입했다.

이번 지분 확대는 유니슨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미래가치에 대한 최대주주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명운산업개발은 지분 추가 확보를 통해 유니슨과의 이해관계를 강화하고, 최대주주로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유니슨은 육·해상풍력터빈과 유지보수(O&M) 등 풍력발전 전 주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풍력산업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니슨 관계자는 “이번 지분 확대는 유니슨의 현재 성과뿐 아니라 앞으로 만들어갈 가치에 대한 최대주주의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착실히 추진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와 기업가치 향상으로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