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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수소 구현 위한 원전수소 역할과 위상’ 포럼, 8월31일

신소재경제
2026-08-25

국내 청정수소 생산 확대를 위한 원전수소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수소경제포럼(대표의원 이종배·정태호 의원)과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은 8월 3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청정수소 구현을 위한 원전수소 역할과 위상’을 주제로 원전수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청정수소 확대 과정에서 원전수소가 갖는 역할과 정책적 위상을 점검하고, 전력·산업·지역을 연계한 원전수소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권혁수 환동해산업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으며,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회장, 정기석 삼성물산 상무, 노용성 울진군 수소국가산업추진단장, 이성진 영광군 미래산업추진단장이 발제에 나선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안병진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장, 양태현 효성중공업 상무, 조상민 한국공학대학교 부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산업정책관이 참여해 원전수소의 정책·시장·산업적 과제를 논의한다.

특히 학계와 에너지·산업계, 지자체 및 정부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만큼 원전수소의 생산 기반 확대부터 지역 산업 연계, 시장 활성화와 정책 지원 방향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국회수소경제포럼과 한국수소연합이 공동 주최·주관한다.

출처 : 신소재경제(https://www.a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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