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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관] 체크메인(주) - 유지관리 솔루션으로 설비 안정성 높여
체크메인 로고 / 체크메인 제공
[투데이에너지] 체크메인(주)(대표 김병준)은 전기·산업 설비의 보이지 않는 이상 징후를 쉽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지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회사의 대표 제품인 서지체커(Surge Checker)는 낙뢰나 개폐 서지 등 외부 전기적 이벤트의 유입을 기록하는 비전원·비침습형 장치로, 설비 관리자에게 사고 전 점검 기준과 사고 후 원인 분석의 근거를 제공한다.
서지체커는 전력설비·변압기·배전반 등에서 외부 전기적 충격이 설비에 미쳤는지를 기록·증빙함으로써 사고 원인 규명과 예방정비 계획 수립에 실질적 도움을 준다. 전원 공급이 불필요한 방식과 간단한 부착형 설계는 설치의 제약을 크게 줄이며, 발전소·철도·태양광·EV 충전 인프라·공공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하다.
또한 체크메인은 오일체커(Oil Checker)와 같은 현장 실무형 감지 솔루션을 통해 누유 발생을 빠르게 식별·대응하도록 돕는다. 오일체커는 변압기·유압장치·산업기계 등에서 유출 여부를 육안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해 유지관리 효율을 높이며, 현장 설치 및 운영 부담을 경감시킨다. (www.checkma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