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ENTECH 2026 참가기업] 빈센(주) - 친환경 선박 설계부터 신조·레트로핏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투데이에너지
2026-08-27
[ENTECH 2026 참가기업] 빈센(주) - 친환경 선박 설계부터 신조·레트로핏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빈센 로고 / 빈센 제공

[투데이에너지] 빈센(주)(대표 이칠환)은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 기반 전기추진 시스템을 통합한 해양 에너지 솔루션으로 탄소저감과 운항 효율을 동시에 잡는 실전형 기술을 제공한다.

설계·시스템 통합·신조 및 레트로핏을 모두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친환경 선박 전환을 선도한다.

빈센(주)은 친환경 해양 추진과 선박 전력공급을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제안하는 전문 기업이다.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 기반의 전기추진 시스템을 결합해 선박의 추진 및 전력 수요를 최적화하며, 다양한 운항 환경에 맞춘 맞춤형 시스템 설계·통합·시공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빈센의 통합 엔지니어링 접근법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실항 환경을 고려해 시스템 구성과 에너지 조합을 결정함으로써 도입 비용과 운영 리스크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둔다.

빈센에서 건조하는 대한민국 최초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출처 빈센홈페이지

기술적 장점 및 차별성은 하이브리드 에너지 조합 설계와 시스템 통합 역량,현장 적용성 강화이다.

하이브리드 에너지 조합 설계에서는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해 고효율·저배출 운항이 가능하도록 에너지 스택을 최적화한다. 이러한 설계 접근은 항로·부하 패턴에 따라 연료전지와 배터리의 운용 비중을 자동 조정해 연료소비와 배출을 동시에 저감한다.

시스템 통합 역량은 설계→제작→시운전→운영지원에 이르는 전 과정 엔지니어링을 내재화하여 신조선 탑재 및 기존선(레트로핏) 전환 프로젝트에서 일관된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다양한 선종과 운영조건에 맞춘 모듈형 설계를 통해 신속한 설치와 유지관리 효율을 확보, 현장 적용 사례 기반의 실증 데이터를 반영해 상용운용 신뢰도를 높였다.

빈센은 친환경 추진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상업용 선박, 특수선, 여객선 등 다양한 선종을 대상으로 기술적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박 소유자와 조선소, 항만 운영자 등과 협력해 레트로핏 사업과 신조 공급을 병행하고 있다.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와 탄소저감 수요 증가는 하이브리드·무탄소 추진 시스템의 수요를 촉진하고 있으며, 빈센은 기술 경쟁력과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장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빈센은 해양 배출 저감뿐 아니라 지역 산업생태계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친환경 추진 시스템의 보급은 항만 대기질 개선과 선박 운항비용의 장기적 저감으로 이어지며, 해양 환경 보존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의 에너지 최적화는 연료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

이칠환 대표는 빈센은 기술과 현장 경험을 결합해 현실적이면서도 확장 가능한 친환경 선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설계부터 시운전, 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통합 역량으로 선주와 조선소의 전환 비용과 위험을 낮추겠다라고 강조했다. (www.vinssen.com)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