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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CH 2026 참가기업] 두진 - 크라이오제닉(초저온) 분야 독보적 기술력
두진 로고 / 두진 제공
[투데이에너지] ㈜두진(대표 곽양규)은 1994년 설립 이래 초저온탱크와 진공단열배관 등 크라이오제닉(초저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현장 시공 실적을 축적해 온 전문 기업이다. 설계·제조·시공·시운전·인허가에 이르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국내 반도체·바이오·의료·해외 플랜트 시장에 안정적으로 납품해 왔다.
특히 진공단열배관 기술은 국내 시장 표준으로 자리잡아 높은 시장 점유율과 시공 실적을 확보했으며, 극저온 저장용기와 액화수소용 진공단열배관 등 수소 관련 인프라에도 적용 가능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LNG·액체질소(LN₂)·액체산소(LO₂)·액체아르곤(LAr) 등 다양한 초저온 매체의 안전한 저장·이송 수요를 충족시킨다.
제품군은 초저온 저장탱크·초저온용기·진공단열배관·밸브·극저온 응용장치·가스믹서 등으로 구성되어, 식품·바이오·의료·반도체·조선·수소 분야 등 산업 전반의 냉각·저장·공급 인프라 요구를 반영한다. 차량용 Rack Housing Ass’y와 같은 특정 응용장비 개발로 모빌리티 및 특수장비 시장 진출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
㈜두진(대표 곽양규)은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엔지니어링을 제공하며,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체계를 운영한다. 국내외 다수 프로젝트 수행으로 축적된 시공 노하우는 복잡한 플랜트 환경에서도 신뢰성 높은 운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향후 두진은 액화수소 시스템 및 수소 관련 진공단열배관 기술을 중심으로 수소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반도체·바이오 산업의 고사양 초저온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제조·시공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www.dooj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