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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이영채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회장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1998년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산업의 건강한 발전과 올바른 에너지 문화 창출’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이래 투데이에너지는 국내 최고의 에너지·환경 전문 언론으로서 그 역할과 위상을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특히 에너지 전환, 탄소중립, 안전 관리 강화 등 우리 산업이 마주한 시대적 과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LPG를 포함한 에너지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데이에너지의 노력은 업계 전반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역시 액법 제46조 개정, 2.5톤 이하 LPG용기 운반 자동차 등록제 폐지, LPG 소형저장탱크 이격 거리 기준 완화, 용기 재검사비 지원 조례 제정, 배관망·도시가스 공급 확대에 따른 손실보상 대책 마련,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원 법률 명확화 등 사업 추진을 통해 LPG 판매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 안전 확보에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투데이에너지와 긴밀히 협력해 건강한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으고자 합니다.
투데이에너지가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선도하며 정확한 보도와 따뜻한 시선, 깊이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더욱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도약하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