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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대상-대통령표창(단체)] 서울도시가스

에너지신문
2026-09-15

[에너지신문] 서울도시가스는 IoT·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도시가스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접목해 기존 인력·점검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데이터 기반 상시·예측형 관리체계로 전환했다.

2017년 업계 최초로 AI 기반 모바일 플랫폼 ‘가스앱’을 출시하고 원방감시시스템(SCADA)과 ICT 플랫폼을 연계해 사용시설의 비대면 자율안전점검과 실시간 안전정보 제공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약 155만명이 가스앱을 이용하고 있으며, AI 기반 이상징후 탐지와 24시간 안전민원 응대 등으로 안전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가스AMI는 총 8만 4055대를 설치해 사용시설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69건의 가스누출을 조기에 인지해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취했다.

IoT 가스안전기기와 통신기술을 활용해 안전점검을 비대면 방식으로 대체하는 규제샌드박스 실증도 추진하고 있다.

공급시설에는 정압기 압력 자동제어, 전기방식 설비 원격 모니터링, IoT 기반 Micro RTU와 스마트 정류기·RTU 등을 적용해 현장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이상징후에 선제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자체 개발한 RTK 측량장비와 GNSS·드론 기술을 활용해 약 10만개소 인입관의 정밀 측량과 GIS 도면 5,835건 정비도 진행했다.

특히 스마트 데이터콜렉터를 활용한 관말압력 실시간 계측과 빅데이터 기반 배관망 해석으로 공급망을 최적화하고, 모바일 현장 안전관리 플랫폼 ‘GASMAP’을 통해 최근 5년간 14만건의 현장 업무를 처리하는 등 데이터와 모바일 기술을 현장 안전관리와 직접 연결했다.

이와 함께 안전기술교육센터와 메타버스 기반 VR 교육프로그램을 구축해 기술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 공급 확대와 취약계층 안전기기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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