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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옹진군 덕적면 서포1리 '가스 안전마을' 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옹진군 덕적면 서포1리를 '가스 안전마을'로 지정 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23일 인천 옹진군 덕적면 서포1리를 '가스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이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촌지역에서 '가스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가전제품 전달식 및 마을회관 가스 시설 안전점검 활동 등을 실시하며 행사 취지를 마을 주민들에게 전파했다.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은 “서포1리를 가스안전 마을로 지정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스 사고 없는 안전한 농촌마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