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S-OIL, 미래비전 담은 TV광고 공개…‘Shining Tomorrow’

에너지신문
2026-09-18
▲ S-OIL TV광고 ‘Shining Tomorrow’ 스틸컷.
▲ S-OIL TV광고 ‘Shining Tomorrow’ 스틸컷.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담은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S-OIL은 지난 15일부터 새로운 광고 캠페인 ‘SHINING TOMORROW’를 방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 친화적인 화법과 실사·3D 영상을 활용해 창립 50주년 이후 미래 에너지 산업을 향한 회사의 비전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새벽녘 거대한 그림자가 화면을 가득 채우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S-OIL의 캐릭터 ‘구도일’이 거대한 모습으로 등장해 도시와 미래형 산업 현장을 가로지르며 다양한 미래 산업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구도일이 한 손바닥 위에 반도체, 우주항공, 조선업 등을 올려놓은 장면을 통해 S-OIL이 에너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는 미래상을 표현했다.

거대한 구도일의 스케일은 창립 50주년과 샤힌 프로젝트 준공을 계기로 확대되는 S-OIL의 사업 영역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광고 후반부에는 별빛이 반짝이는 밤을 배경으로 캠페인 슬로건인 ‘SHINING TOMORROW’가 등장한다.

‘SHINING TOMORROW’는 샤힌 프로젝트의 ‘SHAHEEN’과 ‘SHINE’의 유사한 발음에서 착안한 슬로건으로 S-OIL이 만들어갈 ‘더 빛나는 내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빛을 통해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도전과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영상 제작에는 실사와 3D 그래픽을 함께 활용했다.

풍성한 색감과 다양한 질감,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고화질 3D 영상으로 구현해 거대한 구도일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구도일이 이동하는 도심과 바다, 산업단지의 전경 및 야경을 웅장한 스케일로 담아냈다.

S-OIL은 TV광고를 시작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소셜미디어 콘텐츠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1일부터는 ‘SHAHEEN WONDERLAND’와 ‘진짜도일이’를 순차 선보인다. ‘SHAHEEN WONDERLAND’는 샤힌 프로젝트의 대규모 에너지화학 공정과 설비를 하나의 거대한 놀이동산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다.

산업 현장의 공정과 설비를 판타지 형식으로 풀어내 소비자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진짜도일이’는 익숙한 군대 훈련 콘셉트를 활용해 S-OIL의 품질 경쟁력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S-OIL의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S-OIL이 만들어갈 더 빛나는 내일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