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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 장애인 산행 안전 지원
[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이 장애인들과 함께 산행에 나서 휠체어 이용 참가자들의 이동과 안전을 돕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21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달팽이산악회’ 정기 산행에 참여해 장애인 참가자들의 안전한 산행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21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달팽이산악회’ 정기 산행에 참여해 장애인 참가자들의 안전한 산행을 지원했다.
이번 산행은 전북 고창 선운산에서 진행됐다. 한마음봉사단원들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참가자들의 이동과 산행을 돕고 식사와 휴식 등 일정 전반에 걸쳐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산행하며 이동 과정에서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산행 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한 활동을 뒷받침했다.
한마음봉사단 관계자는 “장애인분들과 함께 산행하며 자연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군인 당진, 서산, 예산, 홍성, 태안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환경보전 활동과 헌혈 캠페인,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