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남부발전 안동본부, 지역 상생 위한 온기 나눔 이어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21일 안동시 풍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과일 나눔 행사’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116박스를 전달했다. /안동빛드림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본부장 김상만, 이하 ‘안동본부’)는 지난 21일 풍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과일 나눔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23일에는 노사 합동 추석 장보기와 지역아동센터 식료품 나눔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안동본부는 21일 과일 나눔 행사를 통해 840만 원 상당의 사과를 발전소 소재지인 안동 풍산읍 내 경로당 58곳에 전달했다. 풍산읍 행정복지센터, 풍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함께한 이번 과일 나눔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안동에서 생산한 과일을 전달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는 23일에는 노사 합동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도 이어진다. 전통시장 활력 제고를 위해 안동본부 노사는 함께 풍산장터 등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과일 등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풍산읍 내 아동센터에 식료품(과일, 소고기 등)과 온누리상품권 전달을 통해 아동들의 명절맞이를 응원한다.
김상만 본부장은 “이번 안동본부의 지원활동이 발전소 인근 주민들께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동본부는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