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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지역본부, 추석 앞두고 나눔·안전활동 펼쳐

에너지신문
2026-09-22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지역본부와 지사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과 함께 가스시설 점검, 안전수칙 홍보 등 현장 중심의 가스안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가스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도시가스 배관 차량추돌 사고 예방 캠페인과 소외계층 명절 음식 전달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펼쳤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검사1부장이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조리시설을 안전점검하고 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검사1부장이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조리시설을 안전점검하고 있다.

강원광역본부는 22일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고 복지관 내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달한 상품권은 복지관의 급식물품과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은 복지관 식당과 조리실의 가스시설을 점검하면서 가스누출 여부와 안전장치 작동상태 등을 확인했다. 복지관 이용객에게는 가스안전 홍보물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가스안전수칙도 안내했다.

강원광역본부는 10월에는 복지관 직원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전인주 강원광역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는 부산도시가스와 합동으로 입상관 차량추돌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는 부산도시가스와 합동으로 입상관 차량추돌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부산북부지사는 부산도시가스와 함께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추돌 사고 예방에 나섰다.

양 기관은 22일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도시가스 입상관 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입상관 차량추돌사고 예방 안전스티커를 부착했다. 시민들에게는 추석 명절 가스안전 사용요령도 함께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부산지역 공동주택에서 도시가스 배관 차량추돌로 가스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예방활동이다.

동홍일 부산북부지사장은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추돌사고는 운전자의 작은 주의로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활동과 홍보활동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함께 보내기 행사를 가졌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함께 보내기 행사를 가졌다.

경북북부지사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나눔활동을 벌였다.

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은 22일 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직원들은 추석 명절 음식 등을 배정받아 각자의 차량으로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동엽 경북북부지사장은 “이번 명절에는 소외되시는 분들이 없이 모두가 정을 나누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각 지역본부 및 지사의 특색에 맞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한편 가스시설 점검과 안전홍보를 통해 안전한 명절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가스안전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현장 중심의 가스안전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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