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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지원사업 마무리
대성에너지의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 대성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진우 기자] 대성에너지의 취약계층 대상 가스레인지 교체 작업이 마무리됐다.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는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도시가스 사용환경 개선과 고객 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5년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성에너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111가구에 약 2600만 원 상당의 가스기기와 안전용품을 교체하고 세대 내 가스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박문희 대표이사는 "이번 교체 지원으로 가스 사용 중 불안감을 느끼던 가구들이 보다 안심하고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구시와의 협력 아래 앞으로도 공급권역 내 노후시설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해 '안전하고 따뜻한 에너지 복지'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가스타이머콕 보급사업 ▲가스기기 지원사업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벌이고 있다.
이를 통해 가스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 꾸준히 힘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경영 실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