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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왼쪽)와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오른쪽)이 전통시장에서 가스 사용 시설을 안전 점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현장 중심 가스 안전 활동을 강화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복지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추석을 앞두고는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전통시장에서 가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등이 전통시장에서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23일 우재준 국회의원과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 의원과 김 이사는 팔달신시장을 비롯해 산격종합시장에서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팔달신시장 12개소와 산격종합시장 14개소 등 총 26개 가스 사용 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시장 상인에게 가스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또한 가스 시설을 점검하는 동시에 가스 안전 수칙이 게재된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에 앞서 18일에는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재준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전통시장에서 가스 안전 점검을 수행해 뿌듯하다”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충실하겠다"며 "안전 취약지역과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를 해소해 대국민 안전 확보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