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해양에너지, ESS·태양광 신규 사업 등 논의

에너지신문
2026-09-30

[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가 ESS 중앙계약시장 참여와 태양광 발전사업 등 신규사업 추진 방향과 AI 기반 고객상담 시스템 도입 등을 논의했다.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30일 글빛마루정원에서 제21차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담센터 AICC(AI 고객센터) 도입 시연, 신규사업 추진 현황, 안전관리 주요 활동, 회사 발전방향 제안 및 자유토론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해양에너지가 30일 제21차 ESG위원회를 열고 있다.
▲ 해양에너지가 30일 제21차 ESG위원회를 열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특히 에너지 사업 다각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ESS 중앙계약시장 참여 검토 결과와 태양광 발전사업의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는 상담센터 AICC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인공지능 기반 상담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실제 상담 과정을 시연하고, AI를 활용한 상담업무 효율화와 고객 응대 품질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작업중지권 행사 사례와 안전관리규정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통·사회안전대축전 종합대상 수상 성과를 소개하고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활동 방향도 공유했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위원회는 고객 서비스 혁신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안전관리 활동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자리였다”라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에너지 기업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