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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한화토탈에너지스 등 4사 임원인사 단행
[에너지신문] 한화에너지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파워, 한화엔진 등 한화그룹 4사가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그룹은 1일 이번 인사를 통해 한화에너지 3명, 한화토탈에너지스 1명, 한화파워 2명, 한화엔진 1명 등 총 7명을 신규 임원으로 위촉했다.
한화그룹의 관계자는 “연공과 서열이 아닌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기준으로 승진 대상을 선별하는 성과주의 원칙을 견지하는 한편 사업‧생산‧기술‧전략‧재무 등 현장에서 실행 성과를 입증한 인력을 주요 포지션에 전진 배치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돌파할 실행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에너지(총 3명)
▲김민수, 박인찬, 이경재
한화토탈에너지스 (총 1명)
▲임한빈
한화파워 (총 2명)
▲박성순, 서재호
한화엔진 (총 1명)
▲윤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