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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公, 노인의 날 기념 합동 사회공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환경보전원 청년 직원들이 10월 2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공동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강희)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30청년소통단과 한국환경보전원 주니어보드,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청년 직원들이 참여해 복지관이 주관한 ‘은빛축제–청춘 ON, 마포 溫’의 운영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정보존의 주거상담·실종예방 캠페인 △문화존의 다육이 화분·팔찌 만들기 △건강존의 구강보건교육·체력증진 캠페인 등 체험부스 운영을 도왔다. 또한 어르신들의 이동과 체험을 안내하고, 대기인원 관리와 행사 준비·정리 등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한국환경보전원의 청년조직은 지난 6월 헌혈의 날을 계기로 공동 헌혈활동을 실시한 이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청년 직원들도 참여하면서 기관 간 협력의 폭을 넓혔다.
이번 활동은 기관 청년조직 간 교류를 공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어가며, 청년 직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강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청년 직원들의 교류가 지역사회를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 직원들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청년 직원이 10월 2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은빛축제’에서 어르신들의 체험부스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