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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전기밥솥 부문 5년 연속 1위 수상 쾌거

투데이에너지
2025-10-28
쿠첸, 전기밥솥 부문 5년 연속 1위 수상 쾌거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인증수여식에서백세현 쿠첸 품질경영실 상무(왼쪽)와 문동민 한국표준협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쿠첸 제공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전기밥솥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쿠첸 품질경영실 백세현 상무와 한국표준협회 문동민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권위 있는 품질 측정 모델이다. 이 지수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소비자 및 해당 산업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평가를 통해 품질의 우수성과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쿠첸은 이번 평가에서 제품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 등의 사용품질 지수는 물론, 제품 이미지, 인지성, 신규성 등의 감성품질까지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전기밥솥 부문 독보적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쿠첸은 '밥솥의 핵심은 밥맛'이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품질 혁신에 매진해왔다. 2019년 밥맛연구소 출범 이후 '국내 최초 2.1초고압 밥솥', '국내 최초 트리플 밥솥' 등을 선보이며 밥맛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올해는 국내 최고 2.2초고압 123도 취사온도를 자랑하는 '123 밥솥'을 출시하며 업계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123 밥솥'은 2.2기압과 123℃ 초고온 기술로 기존보다 더 빠르고 부드러운 잡곡밥과 백미밥을 제공한다. 혼합잡곡 쾌속 메뉴는 19분, 백미 쾌속은 단 10분 만에 취사가 가능하며, 서리태 기준 2.1기압 밥솥 대비 식감이 42% 개선됐다. 또한 쿠첸 특허 기술인 '파워락' 구조가 초고압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준다. 신동진, 삼광 등 대표 쌀 품종 5종과 귀리, 흑미, 혼합잡곡 등 건강 잡곡에 특화된 밥맛 알고리즘은 내솥 재질에 따라 최적의 밥맛을 구현한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더불어 쿠첸은 밥솥의 본질과 가치에 집중한 디자인으로도 국내외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123 밥솥'은 전통적인 외형에서 벗어난 '돔(Dome)' 형태의 '갤러리 오브제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작품처럼 빛나며 품격을 더한다.

쿠첸 관계자는 "5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수상은 쿠첸 제품을 사용해주신 소비자와 전문가분들께서 직접 인정해주신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건강한 식문화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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