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린데코리아,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민간부문 중견기업 대상’ 수상
▲ 린데코리아 성백석 대표이사(右)가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민간부문 중견기업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린데코리아㈜가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의 현지화 및 전사적인 실천을 통해 윤리 경영 문화를 정착시킨 모범기업으로 선정됐다.
글로벌 산업가스 및 엔지니어링 기업 린데의 한국법인 린데코리아(대표 성백석)는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민간부문 중견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컴플라이언스는 기업이 법령·규제·내부 규범 등을 준수하도록 관리하는 활동과 그 체계를 뜻하는 것으로 준법경영과 내부통제의 핵심 축이다.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의 우수한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활동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린데코리아는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국내 법규와 사업 환경에 맞게 현지화하고, 한국의 사업 환경과 특성을 반영한 자체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글로벌 기준과 국내 사업 환경을 효과적으로 접목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과 활동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조직으로부터 우수사례로 인정받는 등 글로벌 기준과 국내 환경을 조화롭게 반영한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린데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윤리는 조직 전반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표이사의 확고한 윤리경영 의지와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견고한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경영진의 의지와 조직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 역시 높게 평가됐다.
또한, 임직원들은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과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높은 교육 이수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준법과 윤리를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일상적인 업무에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조직 전반에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성백석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린데코리아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환경에 맞는 제도와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준법과 윤리를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임직원 모두가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