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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 지원
한전원자력연료 본사 전경 /한전원자력연료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충남 논산시의 대표 축제인 ‘2026 강경젓갈축제’에서 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논산발그래일터’에 300만 원을 후원해 친환경 비누와 방향제 등의 생산을 지원하고, 논산발그래일터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축제 현장에서 생산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정창진 사장은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직접 보고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상생협력을 강화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