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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울산, ‘제26회 울산가스인의 날’ 개최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본부장 조완수)는 울산시와 28일 오후 3시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제26회 울산가스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가스업계 관계자, 산업체 가스안전관리자, 울산가스안전협의회,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포상, 가스안전 실천 결의문 선서, 지역명사 특별 강연 등이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는 28일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제26회 울산가스인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가스산업 발전 및 가스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공으로 △김우식 롯데이네오스화학(주) 총괄담당 △이애란 (주)신일복합충전소 책임 △박진용 (주)경동도시가스 과장 △이영덕 에쓰오일(S-OIL)(주) 온산공장 과장 △김정수 한화임팩트(주) 울산사업장 팀장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가 울산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주현우 케이피엑스(KPX)케미칼(주) 차장 △김혜진 현대자동차(주) 매니저 △노상민 HD현대중공업 선임매니저 △(주)진풍이엔씨가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이날 사전 행사로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는 울산시, 가스 관계자들과 함께 울산대공원 인근에서 가스안전캠페인도 실시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가스산업 발전과 안전을 위해 노력한 가스산업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가스산업 발전환경과 여건 조성을 위한 울산시의 다양한 정책에도 산업체 관계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가스인의 날’ 행사는 울산지역 가스안전 문화 확산과 각 분야 산업체 가스인들의 자긍심 고취, 상호 친목 도모를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