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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린‧노을그린에너지, MCFC 연료전지 최적 운영 ‘맞손’

에너지신문
2025-10-29

[에너지신문] 경기그린에너지와 노을그린에너지 연료전지 발전사가 ‘MCFC Type 연료전지 발전소 최적 운영에 필요한 업무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그린에너지(사장 이형곤)와 노을그린에너지(사장 고창석)는 29일 ‘MCFC(용융탄산염형 연료전지) Type 연료전지 발전소 최적 운영을 위한 협력 워크숍(WorkShop)’을 공동 개최했다.

▲ 경기그린에너지와 노을그린에너지가 29일 MCFC 연료전지 최적 운영 협력 워크숍을 진행했다.
▲ 경기그린에너지와 노을그린에너지가 29일 MCFC 연료전지 최적 운영 협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사가 동일한 MCFC 타입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그동안의 운영 노하우와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다.

특히 공동 워크숍을 통해 △설비 개선 △운영 효율화 △정비/유지보수 기술 고도화 등 최적의 발전소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실무 과제를 논의하고, 향후 협력 범위 및 참여 발전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양사는 최근 MCFC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퓨얼셀에너지(FuelCell Energy)와 각각 장기유지보수계약(Long Term Service Agreement)을 체결하고 안정적으로 전력과 열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분산형 저탄소 청정에너지원으로서의 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경기그린에너지 관계자는 “향후에도 최적의 발전소 운영를 위해 공정안전관리(PSM), 소방안전관리,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사간의 시너지를 올릴 수 있는 방향으로 추가 워크숍 추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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