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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테크, 2027년 IPO 상장 추진

[에너지신문] LPG와 고압가스업계 대표 IT기업인 ㈜조아테크(대표 하명현)가 코스닥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아테크는 지난 1995년 설립돼 창사 30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사업 경험을 토대로 기존 판매, 유통사 위주의 가스경영ERP 및 원격관제서비스를 뛰어넘는 LPG업종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플랫폼회사로 사업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조아테크는 미래에셋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조아테크는 동일 업종내 LPG유통 및 .판매사를 대상으로 ‘가스경영ERP’와 ‘원격관제서비’를 중심으로 업계 최초의 렌탈형 구독서비스체계를 도입한 국내 1위의 선도기업으로 안정적 재무구조와 성장동력을 갗췄다는 판단에 지속성장을 위해사업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LPG판매 및 유통회사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앞으로는 가스충전소,기구제작사 등 모든 사업참여자가 이용할 수 있는 종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해 보다 확실한 매출구조와 성장을 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이와 관련해 하명현 조아테크 대표는 “조아테크가 지금까지 성장하는데 있어 고객사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도움과 믿음이 큰 바탕이 됐다”라며 “앞으로 고객사 들과 그 결실을 함께 하고자 하며 이번 IPO준비과정중에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테크가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2027년 IPO 상장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