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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유관기관 협업 'CO 중독사고 예방 활동' 전개

    송고일 : 2025-11-10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유관기관과 협업해 CO 중독사고 예방 활동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동절기를 맞이해 난방용 가스보일러 사용이 급증하며 CO 중독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유관기관과 협업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CO 중독 사고 예방 활동 등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7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논현주공1단지아파트, 연수풍림아파트에서 한국가스공사 인천지역본부·인천기지본부를 비롯해 ㈜삼천리 인천지역본부와 합동으로 공동 배기구가 설치된 아파트 거주 300여세대에 가스보일러 안전점검 및 CO 경보기를 무료 보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와 유관기관은 동절기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세대별 가스보일러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올바른 CO 경보기 사용법 및 관리 요령 등 가스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노후된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스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용어 설명

    공동 배기구 =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 여러 세대에서 발생하는 오염된 실내 공기나 배기가스를 한 곳의 수직 배기관을 통해 건물 외부로 배출하는 설비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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