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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재단, ‘에너지 리투어(RE:TOUR)’ 캠페인 시행

    송고일 : 2025-11-11

    환경재단이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에너지 리투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 환경재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공동으로 12월 15일까지 ‘에너지 리투어(RE:TOUR)’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너지 리투어 캠페인은 시민이 전국 친환경 명소를 여행하며 재생에너지의 가치를 배우는 데 의의가 있다. 전국 7개 재생에너지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온라인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환경재단은 자연경관과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명소를 탐방지로 선정했다. 서울 석유비축기지 문화공원, 서울새활용플라자, 월드컵공원 솔라스퀘어, 경기 시화호 조력발전소, 충남 홍성 죽도 탄소제로섬, 강원 태백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경남 진해 에너지과학공원 등이다.

    시민들은 업사이클링, 태양광, 조력발전, 풍력발전 등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에너지 전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재생에너지의 일상 구현 상황을 체험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카카오맵 애플리케이션 ‘에너지 리투어(RE:TOUR)’ 전용 지도를 운영해 체험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인과 청소년(보호자 동반 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환경재단 인스타그램 프로필의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1천 명에게는 NFC(근거리무선통신) 키링이 발송된다. 키링은 휴대전화 뒷면에 접촉 시 에너지 리투어 홈페이지로 자동 연결되는 스마트 참여 인증 장치이다.

    홈페이지에 체험 장소를 인증한 사진과 사진을 게시한 참여자들은 스탬프를 받을 수 있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재생에너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챌린지’도 진행되며, 평소 궁금했거나 잘못 알고 있는 내용들을 퀴즈로 풀어볼 수 있다. 정답자는 추첨해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환경재단은 캠페인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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