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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썬기술단, 기아 태양광 O&M 통합 관리 체계 구축

    송고일 : 2025-11-11

    [에너지신문] 태양광 종합 EPC 및 유지관리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기아(KIA)가 보유한 태양광 발전소의 통합 운영·유지보수(O&M)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총 19.6MW 규모로, 그랜드썬기술단이 처음으로 기아의 전 발전소를 일괄 관리하는 통합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 그랜드썬-기아 로고.
    ▲ 그랜드썬-기아 로고.

    그랜드썬기술단 O&M 팀은 기술 역량, 운영 전문성, 재무 안정성 등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수주는 그랜드썬기술단이 구축해 온 전문 O&M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기술력이 업계에서 신뢰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다.

    그랜드썬기술단 O&M을 총괄하는 김현우 부장은 “기아를 포함한 다양한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을 통해 RE100과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업들의 목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발전소가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랜드썬기술단은 단순한 유지보수가 아니라, 발전 설비의 효율과 수명을 책임지는 ‘사후관리 전문 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모든 현장을 관리하고 있다”며 “20년간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안심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자체 인력 운영 체계로 O&M 전담팀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실시간 모니터링, 정기 점검, 긴급 출동, 설비 수리·보수, 발전 효율 분석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이러한 체계는 발전소의 안정성과 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사업주의 발전수익과 ESG 목표 달성을 함께 지원한다.

    그랜드썬기술단이 강조하는 O&M의 핵심은 ‘예방 중심 관리’다. 고장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설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전 예방 정비 체계를 운영하며 발전 효율을 최상으로 유지한다. 이러한 관리 시스템은 발전소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예기치 못한 정지나 효율 저하를 최소화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난 20년간 전국 각지의 태양광 발전소를 시공·운영하며 O&M, 리파워링, 에너지 컨설팅 등 태양광 전 생애주기에 걸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 온 그랜드썬기술단은 AI를 접목한 스마트 운영 관리 기술도 연구할 예정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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