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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생활 밀착형 가스안전 활동 지속 실시

    송고일 : 2025-11-12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직원이 보일러를 안전 점검하며 배기통 이탈 방지장치를 설치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가 보일러 배기통 이탈 방지장치 설치와 CO 경보기 지원사업 등 생활 밀착형 가스 안전 활동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11일 ㈜대륜이엔에스와 함께 서울 노원구 소재 성원중계2차아파트에서 공동 배기구 보일러 시설 합동점검과 CO 경보기 보급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이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CO 경보기 보급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동 배기구를 사용하는 세대의 보일러 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배기통 이탈 방지장치 설치 활동도 병행됐다.

    CO 경보기는 보일러 배기 불량이나 환기 부족으로 인한 일산화탄소 누출을 조기에 감지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핵심 안전장치로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와 ㈜대륜이엔에스는 이번 보급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CO 경보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가정 내 CO 경보기 설치 확산과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예스코와 협력해 서울 동대문구 소재 힐스테이트 청계아파트 내 보일러 배기통에 이탈 방지장치 208개를 설치하고 노후 부탄캔을 안전장치가 장착된 제품으로 교체하는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고드름 낙하나 강풍 등으로 배기통이 이탈돼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와 (주)대륜이엔에스 직원들이 가스 안전점검을 비롯해 CO 경보기 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제공

    양남식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은 “CO 경보기는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장치”라며 “이번 CO 경보기 보급과 배기통 이탈 방지장치 설치를 통해 겨울철 가스 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도시가스사와 협력해 가정용 보일러 안전점검을 비롯해 CO 경보기 보급, 생활 밀착형 안전 홍보 등 국민 체감형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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