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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액화수소 산업 발전 · 안전한 생태계 조성 주력

    송고일 : 2025-11-11

    '2025년도 액화수소 안전관리 협의체'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액화수소 산업 발전과 안전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11일 인천 액화수소플랜트인 IGE 사업장에서 '2025년도 액화수소 안전관리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액화수소 안전관리 협의체'는 국내 최초 액화수소 밸류체인이 인천에 구축됨에 따라 액화수소 생산, 공급, 충전에 걸친 전주기 안전망 구축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및 액화수소 안전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구성원인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를 비롯해 원료 공급사인 SK인천석유화학, 액화수소 생산업체인 아이지이, 액화수소 운반사인 CJ대한통운, 액화수소충전소 운영지원사인 SK E&S 등 밸류체인 각 단계별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협의체 구성원들은 국내 액화수소 관련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가스안전공사 연구원이 참석해 최근 액화수소 관련 R&D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은 “액화수소 산업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협의체 구성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협의체를 활성화해 수소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액화수소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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