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해양환경공단, 지역상생 연안정화 활동 펼쳐

    송고일 : 2025-11-13

    해양환경공단이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변 일대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펼쳤다 / 해양환경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재 동막해변에서 공단 본사 직원 및 인천지사 임직원 총 120명이 참여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을 추진했다.

    해양환경공단은 인구감소 지자체인 강화군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추진 중이며 이에 대한 일환으로 이날 동막해변 주변 연안에 흩어진 폐어구 및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500㎏을 수거했다. 또한 지역 상권 소비 촉진, 강화군 고향사랑 기부제에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환경 보전 활동 및 지역 상권 소비 등을 통해 지역 상생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GS칼텍스, 소방의 날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다음 가스안전公 대전, ‘블루 에너지 안전기술 포럼’ 개최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