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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자원정책 분야 내년 예산 1조228억원

    송고일 : 2025-11-13

    [에너지신문] 내년도 에너지자원정책 분야 예산은 1조228억원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대한 지원, 에너지바우처 등이 증액돼 284억원 늘어 2.9%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산업통상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에너지자원정책 분야 가운데 재생에너지 및 에너신신산업 활성화 분야에는 918억원이 배정돼 탄소포집활용(CCU)실증지원센터구축, 시멘트산업 이산화탄소저감 종합실증센터 등에 투입되며 251억원이 증액돼 37.7%의 증가율을 보였다.

    에너지공급체계구축 분야에는 5806억원이 배정돼 폐광대책비 및 한국광해광업공단출자 등 총 2205억원이 감액돼 27.5%의 감소율을 나타냈다.

    에너지기술개발 분야에는 2427억원의 예산이 책정돼 전기차 고출력 배터리 및 충전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R&D) 등의 사업에서 36억원 줄어 1.4%의 감소율을 보였다.

    에너지기술기반확충 분야에서는 688억원으로 에너지기술R&D관리기관지원(R&D) 등의 사업이 증액돼 108억원 늘어 18.7%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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