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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시빌더-리저브카본, ‘ 탄소배출권 확보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

    송고일 : 2025-11-13

    위시빌더와 리저브카본이 기후위기대응과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위시빌더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물과 수자원 분야의 소셜벤처 ㈜위시빌더(대표 김효진)와 탄소감축 전문기업 ㈜리저브카본(대표 피혜진)은 지난 12일 서울 도봉구청년창업센터에서 ‘기후위기대응과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위시빌더의 친환경 정수·자원순환 기술과 리저브카본의 탄소배출권 인증 및 거래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탄소저감 효과 검증과 국제 배출권 확보를 추진한다.

    특히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수처리 기반 온실가스 감축사업(Clean Water & Carbon Reduction Project) △지역사회 물·위생 개선사업 연계 △기업 ESG 경영 및 탄소상쇄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기후행동 협력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위시빌더는 물·환경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기술로 SDGs 달성에 기여하는 기술 기반 소셜벤처다.

    리저브카본(Reserve Carbon)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국내·외 감축 정책 연구와 컨설팅을 수행하며 기업과 정부의 지속가능한 기후 대응을 지원하는 탄소감축 전문기업이다.

    김효진 위시빌더 대표는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K-ESG형 모델을 통해 물 분야의 친환경 기술이 탄소감축과 정책 목표 달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피혜진 리저브카본 대표는 “협약을 통해 탄소시장 진출은 물론, 기업들의 ESG 탄소감축 참여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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