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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올해 4번째 농촌마을 가스시설 무상점검 실시
송고일 : 2025-11-14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가 LPG용기와 배관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가 겨울철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가스 안전과 주민 편의에 중점을 둔 가스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12일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삼곡1리와 상시리 등 2개 마을에서 161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무상점검과 수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북부출장소 주관으로 실시하는 올해 4번째 농촌 마을 점검 활동이다. 앞서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지난 9월 제천시 백운면 도곡 2리, 재현리 등 2개 마을에서 83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무상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가 가스레인지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며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제공
특히 이번 행사는 겨울철이라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가스 안전과 주민 편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마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가스를 사용하고 CO 중독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가스시설을 면밀히 점검하고 타이머콕 등 가스 안전기기를 설치했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가스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가스 누출 시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가스안전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앞으로도 가스 사고 취약시설인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