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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이엔에스, 가스보일러 안전점검 및 CO 경보기 지원
[에너지신문] 대륜이엔에스(대표이사 전동수)는 겨울철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11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서울시 노원구와 의정부시 소재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합동안전점검 및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의 공동배기구 사용 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사고 및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 것으로, 입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일산화탄소(CO) 경보기 무상지원과 안전점검을 함께 진행했다.

▲ 대륜이엔에스는 11일과 17일 서울 노원구와 의정부시 소재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합동안전점검 및 CO 경보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11일에는 서울 노원구 상계역 먹자골목 일대에서 동절기 가스안전사용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길거리에서 시민 한명 한명에게 다가가 겨울철 증가하는 가스사고 위험성을 안내하고, 안전홍보물 배포와 함께 가스사용 시 유의할 사항을 알기쉽게 전달했다.
전동수 대륜이엔에스 대표이사는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가스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 행사를 추진했다. 안전사고 예방의 첫걸음은 사용자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가스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시민들이 도시가스를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대륜이엔에스는 가스안전공사와 지속적인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가스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