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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윤활유 생산·수입업체와 간담회 가져 

에너지신문
2025-11-18
석유관리원, 윤활유 생산·수입업체와 간담회 가져 
▲ 진경록 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장(앞줄 우 4번째 )이 윤활유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비피코리아(주)를 비롯한 24개 생산·수입업체와 간담회를 가진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진경록 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장(앞줄 우 4번째 )이 윤활유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비피코리아(주)를 비롯한 24개 생산·수입업체와 간담회를 가진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본부장 진경록)은 윤활유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비피코리아(주)를 비롯 24개 생산·수입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부산울산경남본부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19년을 끝으로 중단됐던 윤활유 생산·수입업체 간담회를 다시 개최해 윤활유 업계의 품질관리 애로사항, 제도개선 사항 등 윤활유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유관리원은 윤활유 생산·수입업체의 품질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윤활유 품질검사 제도, 관련 법 규정 교육, 시험항목 논의 등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한 한 관계자는 “윤활유 품질관리에 대한 최근 동향을 알 수 있어 업무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진경록 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장은 “윤활유가 산업현장 곳곳에서 사용되는 만큼 품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윤활유 품질관리를 위해 석유관리원과 윤활유 업계 간 공동 노력이 필요하고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업계에서 건의한 내용에 대한 적극적 검토를 통해 제도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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