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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2025 대한민국 김치대전’ 후원
해양에너지 임직원들이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양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광주문화방송 주최, 광주광역시가 공동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김치대전’을 후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2025 대한민국 김치대전’은 김치의 날(11월 22일)에 맞춰 1122명이 한자리에 모여 김장 1만 포기 담그기에 도전하는 지역 대표 행사다. 행사에서 마련된 김치는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돼 나눔의 온기를 더한다.
해양에너지는 매년 연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임직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따뜻한 정을 나눴다.
더불어 연말에는 산타 봉사, 도시가스 봉사의 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광주의 상징인 5·18 광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뜻깊은 나눔 행사에 후원으로 동참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직접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