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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2025년 11월 브랜드평판...유한양행, 일동제약, LG생활건강 順

건강기능식품 11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에너지신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한양행 2위 일동제약 3위 LG생활건강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6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에 대해 2025년 10월 27일부터 2025년 11월 27일까지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40,207,454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42,883,744개와 비교하면 6.24%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024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은 약 2조 7,618억 원이며, 2024년 수출 실적은 2억 7,864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꾸준하며, 면역력·소화·비타민·눈 건강 등 기능성별 제품이 사용 증가하고 있다.
2025년 11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유한양행, 일동제약, LG생활건강, 종근당건강, 매일유업, KT&G, HK이노엔, 풀무원, 고려은단, 동아제약, 경남제약, 오뚜기, 대원제약, 콜마비앤에이치, 헬릭스미스, 오쏘몰, 안국건강, 휴온스, 노바렉스, 메디포스트, 프롬바이오, 솔가, 비타민하우스, 내츄럴엔도텍, 일동후디스, 뉴트리라이트, 서흥, 엔케이맥스, 쎌바이오텍, CJ웰케어, 휴럼, 아미코젠, 지알엔플러스, 비엘, 코스맥스엔비티, 팜스빌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697,135 미디어지수 675,653 소통지수 376,415 커뮤니티지수 836,781 사회공헌지수 219,2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05,22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048,060과 비교해보면 85.80% 상승했다.
2위, 일동제약 브랜드는 참여지수 1,348,294 미디어지수 546,934 소통지수 442,171 커뮤니티지수 813,102 사회공헌지수 301,1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51,674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879,348과 비교해보면 19.88% 상승했다.
3위, LG생활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738,999 미디어지수 289,179 소통지수 862,752 커뮤니티지수 445,964 사회공헌지수 218,8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55,761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175,571과 비교해보면 19.52% 하락했다.
4위, 종근당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164,068 미디어지수 54,962 소통지수 754,481 커뮤니티지수 769,938 사회공헌지수 441,8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85,26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040,687과 비교해보면 28.13% 하락했다.
5위, 매일유업 브랜드는 참여지수 291,311 미디어지수 118,118 소통지수 639,967 커뮤니티지수 612,883 사회공헌지수 163,67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25,95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15,952와 비교해보면 63.62%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1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유한양행 ( 대표 조욱제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42,883,744개와 비교하면 6.2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42% 상승, 브랜드이슈 8.67% 하락, 브랜드소통 26.83% 하락, 브랜드확산 5.79% 하락, 브랜드공헌 3.12%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