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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2025년 하반기 호남제주권 안전위원회 개최
[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26일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을 위해 대화도시가스에서 ‘하반기 호남·제주권 도시가스사 안전위원회’를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호남·제주권 도시가스사 안전위원회는 해양에너지, 전북도시가스, 전북에너지서비스, 군산도시가스, 전남도시가스, 대화도시가스, MC에너지, 제주도시가스의 총 8개사가 참여해 도시가스 안전관리 역량제고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하반기 호남·제주권 도시가스사 안전위원회’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공급권역 내 도로 싱크홀 위험지점 선제 발굴 △스마트TB구축 △QR코드 활용 안전관리 우수사례 △노후 배관 부식손상 조기발견 사례 △사용자시설 안전관리사례 △긴급굴착공사 허위접수 방지 프로세스 등 안전관리 최신 동향과 현장 중심의 사례를 공유하고, 무단 굴착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과 각 사 간 안전 소통을 강화했다.
오광호 해양에너지 안전관리본부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을 위해선 각 사가 보유한 우수 안전관리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참여사 모두가 이러한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며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