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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지니어링협회, '제3회 엔지니어링 비전 프로그램'

    송고일 : 2025-11-28

    [에너지신문]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엔지니어링산업 이미지 제고와 대국민 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 엔지니어 및 신입 엔지니어 등을 대상으로 ‘제3회 엔지니어링 비전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차 교육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하는 이공계 재학생 및 취업준비생, 신입엔지니어 대상 교육과정이다. 미래 산업 발전의 주역이 될 이공계 학생들과 소통하고 엔지니어링 개념 및 현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특별히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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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엔지니어링 비전 프로그램’ 행사 전경.

    오전 세션에서는 심창수 중앙대 교수가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시작, 엔지니어링산업의 뉴 패러다임과 미래 엔지니어의 소양에 대한 식견을 공유했다. 이어 김정인 한경국립대 교수는 강의를 통해 다가오는 AI 사피엔스 시대 AI와 엔지니어링, 엔지니어는 어떻게 조화를 이뤄야 하는지에 대해 발표한다.

    오후에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사례를 “GS건설 디지털트윈팀 이현식 팀장”이 발표했다. 또 서충원 도화엔지니어링 부장이 주요 해외프로젝트의 사례를 중심으로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심창훈 제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차장”이 해외사업을 수행하며 느낀 도전과 노력의 중요성을 선배의 입장에서 공유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협회가 지난 2013년부터 10여년간 개최하고 있는 엔지니어링산업 경진대회 부문별 대상 수상팀인 한양대 BIMBY팀과 경희대 폼클렌징팀이 발표자로 초청됐다. 초청팀들은 대회 참가 동기와 프로젝트 팀의 수행과정, 기술에 관한 고민, 에피소드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이해경 엔지니어링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엔지니어링산업 속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이라며 “혁신의 열쇠를 쥐고 있는 청년들과 예비 엔지니어들이 산업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추진하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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