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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기술공사, ‘언어폭력 없는 기업’ 재인증 최우수상 수상

    송고일 : 2025-11-28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직무대행 진수남)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핀란드타워 아트홀에서 열린 ‘2025년 제2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에서 재인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제1회 인증제에서 공기업 최초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재인증 분야에서도 다시 한 번 공기업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가스기술공사는 27일 ‘2025년 제2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에서 재인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가스기술공사는 27일 ‘2025년 제2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에서 재인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제는 윤경ESG포럼이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제도로, 언어폭력 없는 기업 만들기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평가해 인증 및 수상하는 제도다.

    가스기술공사는 갑질 예방과 인권경영 강화를 위해 전사적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올해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실태점검을 실시해 전체 조직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진단했으며, 언어폭력 취약직무 근로자 보호조치 강화 등 실질적 대응체계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기관장 차원의 언어폭력 근절 리더십 실천 △언어폭력 대응 시스템 제도화 △중장기 로드맵 수립 등 재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고도화를 추진했다.

    진수남 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재인증 최우수상은 공사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보호조치와 제도 개선을 강화해 조직 내 언어폭력 근절은 물론, 언어폭력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에도 공기업으로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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