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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공단, 수자원공사와 해외진출 지원 협약

    송고일 : 2025-11-28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산업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환경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28일 서울 한국환경공단 여의도 교육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술력과 인적자원 등을 연계함으로써 물산업 분야 해외 진출 활성화하기 위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하수도 사업 등 해외 물산업 분야 전략적 진출 공동추진 △ 국내 물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해외 환경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와 인적 교류를 확대한다. 한국환경공단은 2010년 통합기관으로 출범 이후 환경개선과 자원순환 촉진 및 기후위기 대응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기후대기, 물토양, 자원순환, 환경시설, 환경보건 관련 공공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물환경 분야에서는 하·폐수, 하천 및 지하수 분야의 정책 지원, 기술 검토, 수질오염 측정망 운영, 수처리시설 설치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물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국내 환경산업의 세계 진출 확대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환경 브랜드 수출과 시설 사업의 해외 진출 등을 모색하기 위한 ‘그린리부트 TF’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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