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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청년도약 멤버십 신규 가입…ESG 경영 차원

▲ 서경섭 S-OIL 부문장이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 증서를 수여 받은 후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좌).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총괄 전무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ESG 경영 차원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청년도약 멤버십’에 가입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청년에게 일 경험, 직업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
기업이 앞장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정부가 홍보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 뒷받침하는 민관 파트너십 선도 모델이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지난 2021년 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등 11개사로 시작해 올해 신규 가입한 기업들까지 총 140개사로 멤버십 가입 기업이 늘어났다.
또한 멤버십 운영 4년차를 맞이하면서 신규가입 기업 인증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우수 청년고용 ESG 프로그램을 운영한 기업도 함께 격려하기로 했다.
S-OIL의 관계자는 ‘청년 고용 확대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이라며 S-OIL은 '청년도약 멤버십'에 참여해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러고 말했다.
S-OIL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영웅 지킴이 △환경 지킴이 △지역사회 지킴이 △소외이웃 지킴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 중 소외이웃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 사업‘과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 시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