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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폐사무용가구 등 자원순환 협력

▲ 김성민 석유관리원 ESG경영팀장(가운데)이 한국환경보전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2일 한국환경보전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폐사무용 가무·집기류의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원多잇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지난 11월 지역 재활용업체인 가나안근로복지관, 함께라온과 함께 폐카트리지·폐현수막 재활용 협력 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순환 대상을 폐사무용 가구·집기류까지 확장함으로써 자원재활용 품목을 더욱 확대하는데 의미가 있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폐사무용가구·집기 재활용 연계’, ‘공동 캠페인 및 홍보’, ‘사회·환경적 가치 확산 노력’ 등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석유관리원은 앞으로도 폐가구 등 다양한 폐자원을 순환체계로 전환해 생활 속 ESG경영 실천과 자원순환 확산에 더욱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