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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재난관리 유공 산업부 장관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이 2025년 하반기 재난안전 워크숍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한국남부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4일 경기도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재난안전 워크숍’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부발전은 ‘모바일 재난대응시스템’을 통해 재난상황 감시부터 전파, 행동 요령까지 원클릭으로 가능하도록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발전소 인근 산불 근접 시 자동탐지 및 경보 △극한호우에 대비한 침수예측 시스템 개발 등 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
그 결과 정부 주관 3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등 재난안전관리 노력과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남부발전 김범수 안전경영처장은 “이번 수상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남부발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